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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경제 - 연세에스병원 아토피 치료 2018. 12. 13

 


 

아토피피부염, 스테로이드 대신 줄기세포 적용해 ‘깨끗한 피부’

<항염·독소배출 효과 … 세포기능 정상화 통해 면역력 증강>

(관련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731020020528 )

 

심 병원장은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대부분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고 재발이 잦아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며 “이럴 경우 혈관질환, 당뇨병, 간부전, 신부전, 안면부종, 살이 트는 현상 등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시달릴 우려가 커진다”고 말했다.

 

주입된 줄기세포는 세포 사이에 낀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속 독소를 땀·대변·소변으로 배출시켜 깨끗한 피부로 되돌리는 원리로 기능한다. 심영기 병원장은 “아토피피부염 등 자가면역질환이 디톡스와 줄기세포로 개선되는 것은 기존 세포간 소통을 원활하게 되돌려 세포 기능이 정상화되고  면역을 높여주기 때문”이라며 “모든 병은 세포 간 소통 부재로 일어나는 만큼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는 디톡스요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세에스병원은 건선치료에도 줄기세포 및 디톡스를 활용하고 있다. 치료 5~10회 차에 잠시 피부증상이 악화되며 몸살이 난다. 이는 치료과정에서 겪는 명현현상으로 약 20회 정도 치료하면 거의 완치되며 피부가 깨끗해진다. 병변이 사라진 후에도 1개월에 1회씩 치료받는 게 재발 방지 차원에서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