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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질환 치료 - 해외에서도 인정한 강남연세사랑병원 2018. 12. 13


 

강남연세사랑병원

<해외서 인정받은 관절질환 치료 위한 강남 연세사랑병원 줄기세포 연구, 中과 공동연구까지>

관련 링크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6197

 

 

[KNS뉴스통신=서오현 기자]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는 과거부터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고 기존에 이미 진행하고 있던 치료법을 보완하는데 가장 필요한 연구로 손꼽혀왔다. 

 

때문에 줄기세포와 관련된 연구는 늘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이러한 줄기세포 연구가 국내 의료진에 의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건 물론 수준 높은 연구 결과로 인정받아 눈길을 끈다.

 

이는 바로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강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다. 강남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부터 약 15년간 연세사랑병원의 역사를 이어온 곳으로 자체적인 연구소를 개설하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자기 관절 보존 치료를 자체 연구·개발해왔다. 현재 세계 관절 분야에서 가장 많은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논문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5년간 누적된 풍부한 임상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학술 활동을 인정받아, 세계 유수 학회의 지속적인 초청을 받고 있다.  

 

강남 연세사랑병원 어깨관절 줄기세포 연구팀(고용곤, 성창훈, 정성훈, 김용상)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2013년 10월 동안 ‘회전근개 파열 봉합술에 있어서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 분석: 임상적 MRI를 이용한 연구’를 주제로 임상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근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SCI급 학술지 ‘AJSM(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되었는데, 특히나 이번 발표는 어깨 관절 질환 중에서도 파열된 회전근개를 봉합하는 수술에 줄기세포 치료를 적용해 완치율을 높인 세계 최초의 임상 논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